웹메소드코리아(대표 최승억 http://www.webmethods.com)는 14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차세대 통합 플랫폼(웹메소드6)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시계(Visibility) 획득’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고객 및 파트너사 관계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차세대 통합의 출현, 무엇이 다른가’ ‘통합의 발전방향과 단계별 주요 특징’ ‘웹메소드6 제품 및 사례 소개’ 등의 발표가 이어졌다.
브레트 레이드 글로벌 제품 마케팅 총괄 부사장은 “단순히 이 기종간의 애플리케이션을 포인트 투 포인트(P2P) 방식으로 연결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기업의 경쟁력을 배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진정한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웹메소드가 지난 2월 선보인 ‘웹메소드6’는 기업의 통합 네트워크 구축을 지원하는 솔루션으로 전화기의 다이얼링 기능처럼 빠르고 간편하게 정보시스템상의 복잡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통합적으로 접근·검색·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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