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가 수원시 권선구 권선동에 18번째 국내 전시장을 개장했다.
동수원 사거리에서 오산방향의 1번 국도에 위치한 수원 전시장(딜러 보성모터스)은 총면적 150평 규모로 국내에 들어와 있는 전 차종인 10개 모델이 모두 전시되며 100평 규모의 서비스센터도 같은 건물에 자리잡고 있다. 20∼30대의 젊은 고객층을 겨냥, 인터넷 카페와 영화감상실까지 마련한 것이 특징.
다임러크라이슬러코리아는 이번 수원 전시장 개장으로 현재 전국 18개 전시장과 26개 서비스센터 체제를 갖추게 됐으며 올해 안으로 강릉·인천에 신차 전시장을, 서울 영등포에 중고차 전시장을 각각 오픈할 예정이다.
<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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