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대표 윤영석)는 네오플(대표 허민)의 게임포털 ‘캔디바(http://www.candybar.co.kr)’를 통해 유아용 비행액션 캐주얼 게임인 ‘윙또’ 서비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윙또’는 우주를 배경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바위나 기둥과 같은 장애물을 피해 ‘플루’라는 아이템을 모으며 최대한 멀리 비행하는 게임이다. 특히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공격무기와 장단점을 갖추고 있어 다른 플레이어의 비행을 방해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도 펼칠 수 있다.
써니YNK는 앞으로 이 게임에 새로운 맵과 캐릭터 등을 추가하고 다양한 행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3
정용진 회장, 이마트·신세계프라퍼티 대표 맡는다…“성과로 평가받겠다”
-
4
한미반도체, 442억 SK하이닉스 HBM4 본딩 장비 수주
-
5
정부, 초당 '3경 5000조번 연산' 베라루빈 등 최신 GPU 1만장 공급
-
6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7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8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9
단독메디컬아이피, 젠슨 황 만난다…의료 디지털트윈 기술력 인정
-
10
쏠리드, KT·한화시스템과 저궤도 위성통신 핵심 반도체 국산화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