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YNK(대표 윤영석)는 네오플(대표 허민)의 게임포털 ‘캔디바(http://www.candybar.co.kr)’를 통해 유아용 비행액션 캐주얼 게임인 ‘윙또’ 서비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윙또’는 우주를 배경으로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바위나 기둥과 같은 장애물을 피해 ‘플루’라는 아이템을 모으며 최대한 멀리 비행하는 게임이다. 특히 캐릭터마다 각기 다른 공격무기와 장단점을 갖추고 있어 다른 플레이어의 비행을 방해하는 등 전략적인 플레이도 펼칠 수 있다.
써니YNK는 앞으로 이 게임에 새로운 맵과 캐릭터 등을 추가하고 다양한 행사를 도입하는 등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 나갈 계획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5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8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