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 http://www.wins21.com)은 하나로통신의 기가비트 침입탐지시스템(IDS) 구축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나로통신의 국제망과 하나로IDC에 기가비트IDS 10대와 IDS용 통합보안관리시스템 3대를 구축한 것이다. 이로써 하나로통신은 국내망뿐 아니라 국제망과 인터넷데이터센터(IDC) 네트워크망에 대해서도 보안성을 한층 강화할 수 있게 됐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사장은 “보안시스템은 그 특성상 한 번 인연을 맺은 고객과의 관계유지가 중요하다”며 “장기적인 우호관계 형성을 위해 신속한 기술지원과 제품에 대한 신뢰를 모토로 고객을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