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은 314만화소급 디지털카메라 ‘파인픽스 F410’ 출시에 맞춰 13일까지 코엑스몰과 용산전자상가에서 소비자들에게 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로드쇼를 개최한다.
후지가 이번에 선보이는 디지털카메라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4세대 슈퍼 CCD 허니컴을 탑재했고가로 8.5㎝, 세로 6.9㎝, 두께 2.75㎝의 슬림한 사이즈로 설계됐다.
렌즈 커버를 열면 전원이 바로 켜지면서 파란 빛이 발광, 개성이 강한 디지털카메라 사용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특히 0.3초 간격으로 최대 25장까지의 사진을 기록할 수 있는 사이클 연사 기능을 채택, 스포츠 경기 등 움직이고 있는 대상을 촬영할 때 효과적이다.
최대 120초까지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재충전 리튬이온 배터리를 채택해 한번 충전으로 약 240장을 촬영할 수 있다. 가격은 56만원대.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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