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베리타스소프트웨어(대표 김진만 http://www.veritas.com/kr)는 자사의 백업솔루션인 ‘넷백업 4.5’의 업그레이드 버전인 ‘넷백업 4.5 피처팩(feature pack)’을 발표했다.
새로운 버전은 상황에 따라 테이프가 아닌 디스크로부터 직접 복구하는 인스턴트 복구기능을 포함하고 있으며 MS 익스체인지와 윈도 서버 2003을 완벽하게 지원하면서 동일한 첨부파일 중 하나만 백업하는 싱글 인스턴스 백업 등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 사이트 밖의 테이프 관리기능을 향상시켜 재해 발생시 데이타의 가용성을 높여주고 새로운 리포팅 기능을 통해 효율적인 재해복구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이 제품을 도입하면 시스템 다운타임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기업의 주요한 데이터를 완벽하게 보호함으로써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진영기자 jy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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