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전북본부(본부장 김동훈)는 이번달부터 주기적으로 본부 및 고객센터를 포함한 도내 각 지사 및 지점 인터넷 데이터 운용요원을 대상으로 ‘사이버테러와 해킹 대응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지난 7일 북전주지점에서 열린 교육에서는 50여명의 운용요원이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망 보안관리의 중요성 및 해킹 침해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실무교육이 이뤄졌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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