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재단(KOSEF·이사장 김정덕)은 올해 신진 과학자들의 독자적인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창의성이 높은 연구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젊은 과학자 연구활동 지원사업’ 과제를 오는 30일까지 공모한다.
이 사업은 연구경력은 짧지만 창의력이 뛰어난 신진 연구자의 모험적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박사학위 취득 후 10년 이내인 젊은 과학자에게 모두 100억원의 예산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자격은 올해 1월 1일 기준으로 정규직에 임용된 지 5년 이내의 대학 전임강사 이상의 교수나 출연연, 국공립연구기관의 연구자다.
선정된 젊은 과학자에게는 3년 동안 최대 2억원의 연구시설비와 연간 2500만원의 기본연구비, 대학 소속의 비정규직 교수 및 연구요원에게는 연간 2500만원의 기본연구비를 지원한다. 문의 (042)869-6112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