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PC를 고급 AV기기처럼 꾸밀 수 있는 PC 케이스가 나왔다.
다인인터내셔널(대표 원덕연 http://www.e-capsule.co.kr)은 알루미늄으로 만든 PC 케이스 ‘다인 HV5·사진’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제품을 사용하면 PC의 모든 기능을 리모컨으로 제어하며 고급 AV기기처럼 작동 상태를 VDF(Vacuum Fluorescent Displa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리모컨으로 PC 전원도 끄고 켤 수 있으며 추후 판매될 셋톱박스 보드를 장착하면 윈도 OS를 작동시키지 않아도 디지털방송을 수신할 수 있다. 디지털방송 감상시 윈도를 작동시키지 않기 때문에 PC의 발열과 이로 인한 시스템 고장을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신제품의 가격은 케이스, 전원공급장치, 리모컨, VDF 포함해서 34만원선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