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사의를 표명한 서동구 KBS 사장의 사표가 최종적으로 수리됐다.
노무현 대통령은 서동구 KBS 사장의 사표를 수리키로 했다고 이해성 청와대 홍보수석이 4일 발표했다.
이 수석은 새 사장 선임문제에 대해 “사장 궐위시 1개월 안에 새 사장을 뽑게 돼 있는 만큼 임기가 5월 15일로 종료되는 현이사들이 새 사장을 선출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이 수석은 노 대통령이 앞서 서 사장의 경우처럼 인사추천권을 행사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병수기자 bjor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6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9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