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인쇄회로기판(PCB) 포털 사이트인 PCB인포메이션코리아의 회원수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PCB인포메이션코리아(대표 권희경 http://www.pcbinfo.co.kr)는 사이트를 운영한 지 1년 만에 일반 회원수가 작년 동기 대비 무려 2배 이상 늘어난 9600여명에 달하는 등 하루에 10여명꼴로 회원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또 기업 등록수는 370개 업체에서 506개 업체로 증가, PCB산업계의 전문 사이트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권희경 사장은 “당초 예상을 뛰어넘을 정도로 사이트가 활발히 운영되고 있다”며 “PCB는 물론 전방산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구인구직코너와 전자카탈로그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도입하는 것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PCB인포메이션코리아는 지난해 4월 15일 사이트를 오픈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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