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네트워크업체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 http://www.scommtech.co.kr)는 8년 동안 분기별 1회씩 임직원(1322명)들이 자발적인 헌혈행사를 적극 펼친 결과, 약 52만cc의 혈액을 모아 혈액은행에 기증했다고 6일 밝혔다.
또 한 달에 한 차례씩 인근 재활원을 방문, 원생들을 돌보고 임직원의 월급 중 일부를 떼어 매달 불우이웃성금으로 내는 등 사회봉사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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