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텍전자(대표 백승혁 http://www.unitec.co.kr)는 128MB 메모리를 사용한 그래픽카드 ‘옵티무스 9000 플러스 128MB’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제품은 원활한 3D 그래픽 처리를 위해 128MB의 DDR 메모리를 사용하고도 9만원대의 저렴한 가격이 특징이다. 두 개의 모니터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으며 TV를 모니터처럼 쓸 수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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