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이 포토프린터 ‘프린터픽스 CX-400’을 출시하고 디지털 포토프린터 시장공략을 강화한다.
신제품은 기존 사진의 프린터는 물론 저장된 사진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인덱스 프린트 기능, 명함형태의 ID사진 프린트 등 3가지 포맷을 지원한다. 특히 업체별로 다양한 포맷의 저장매체를 사용하는 점을 감안해 스마트미디어 카드와 xD-픽처카드, SD카드 및 메모리스틱 등 다양한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PC카드 어댑터 등 2종류의 미디어 슬롯을 장착하고 있다. 잉크 카트리지를 쓰는 포토프린터와 달리 인화지 자체에 약품을 내장, 인화지 외의 다른 소모품 사용비용이 들지 않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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