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대표 김영재 http://www.fujifilm.co.kr)이 포토프린터 ‘프린터픽스 CX-400’을 출시하고 디지털 포토프린터 시장공략을 강화한다.
신제품은 기존 사진의 프린터는 물론 저장된 사진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인덱스 프린트 기능, 명함형태의 ID사진 프린트 등 3가지 포맷을 지원한다. 특히 업체별로 다양한 포맷의 저장매체를 사용하는 점을 감안해 스마트미디어 카드와 xD-픽처카드, SD카드 및 메모리스틱 등 다양한 메모리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PC카드 어댑터 등 2종류의 미디어 슬롯을 장착하고 있다. 잉크 카트리지를 쓰는 포토프린터와 달리 인화지 자체에 약품을 내장, 인화지 외의 다른 소모품 사용비용이 들지 않는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