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리(대표 권석철 http://www.hauri.co.kr)는 미국 현지법인을 통해 백신 및 데이터 복구 제품의 판매를 담당할 위해 현지업체들과 판매계약을 맺고 국방부 조달물품 등록을 완료하는 등 미국내 사업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판매계약을 맺은 업체는 지역별 7개 업체로 서버 및 PC용 백신과 데이터 복구 제품을 함께 판매하게 된다. 하우리는 또 정부조달시장 진출을 위해 국방부 조달물품 등록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하우리의 모든 제품은 미국 법인을 통해 미 국방부와 군부 관련기관에 납품될 수 있게 됐다. 하우리는 국방부를 시작으로 다른 정부부처로 조달등록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하우리는 오는 8일부터 3일 동안 워싱턴에서 개최되는 ‘정부조달물품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권석철 하우리 사장은 “미국 현지법인의 활약으로 올해 해외 예상 매출인 40억원이 무사히 달성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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