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원INC(대표 김용기)는 휴대폰 기종에 관계없이 충전할 수 있는 ‘휴대폰 충전기(모델명 E-MASTER)’의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휴대폰 단자를 이용한 충전방식을 채택, 휴대폰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사무실, 숙박업소는 물론 자동차에 설치할 수 있다. 다만 휴대폰마다 충전단자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수동으로 단자를 맞춰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가격은 3만5000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5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6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7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8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9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