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원INC(대표 김용기)는 휴대폰 기종에 관계없이 충전할 수 있는 ‘휴대폰 충전기(모델명 E-MASTER)’의 본격 판매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휴대폰 단자를 이용한 충전방식을 채택, 휴대폰 기종에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사무실, 숙박업소는 물론 자동차에 설치할 수 있다. 다만 휴대폰마다 충전단자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수동으로 단자를 맞춰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가격은 3만5000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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