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설계교육센터(IDEC·소장 경종민)는 대학생들의 IC 설계능력 배양과 인력양성 고급화를 위한 제10회 한국반도체학술대회 칩 디자인 콘테스트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로 김종훈씨(KAIST 전자전산학과·현 삼성전자)가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김종훈씨는 ‘초고속 디지털 시스템에서 EMI 축소기술에 관한 연구’로 최우수작에 선정됐으며 전북대 박사과정의 오정렬씨는 알테라 어워드, 부산대 박사과정 정근영씨는 자일링스 어워드에 각각 선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8월 28일 IDEC 콘퍼런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