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렉스테크(대표 김홍수)는 전자출판용 레이저 프린터 ‘페이지 프로 9100IS’를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제품은 1200×1200dpi 해상도로 1분에 35장의 문서를 출력할 수 있으며 매킨토시 사용자를 위한 다양한 폰트(프린터용 글꼴)를 지원해 전자출판용에 적합하다. 윈도OS와도 호환되며 네트워크 기능으로 한 대의 프린터를 여러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도 있다. 엘렉스테크는 이달 한달 간 구형 프린터 사용자를 대상으로 보상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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