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롬라이프(대표 주영길)는 31일 유기농 쌀 ‘이롬 자연이든’을 출시했다. 이롬 자연이든은 100% 유기농법 재배 현미와 백미, 유기농과 친환경농법으로 재배한 잡곡이다. 이롬 자연이든 현미와 백미는 3년 이상 농약과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은 땅에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제품이다. 이롬 자연이든 영양햇살밥은 기능성 곡류인 아가리쿠스쌀, 홍국보리 등을 비롯, 현미, 차조, 수수, 보리 등 11가지의 유기농 및 푸른강원마크를 획득한 잡곡을 담았다.
이 제품은 롯데·신세계·갤러리아 백화점은 물론 롯데닷컴, 바이엔조이, 농수산홈쇼핑 등의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서도 구입할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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