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봄과 함께 각 상가마다 신춘 마케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겨우 내내 불경기에 시달린 유통점들은 새 봄 혼수시즌과 겹치는 4, 5월을 마케팅의 적기로 삼고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하고 있다. 테크노마트에서는 최근 혼수품으로 각광받고 있는 디지털 가전제품을 각종 꽃과 보디페인팅 여성, 꽃모양의 식용과자로 꾸민 ‘디지털 가전과 봄의 만남’이란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상학기자 leesh@etnew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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