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유니콤이 중국공상은행, 중국농업은행, 중국건설은행, 초상은행, 중신실업은행, 중국광다은행, 싱업은행, 화샤은행 등 8개 은행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에 참여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플랫폼이 구축되면 차이나유니콤은 은행과 협력해 온라인 뱅크, 모바일 지불 등의 분야를 개척하고 제휴 은행에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은행은 차이나유니콤에 전자상거래 응용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전국 범위에서 온라인 결제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은행계정으로 전자 지불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