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유니콤이 중국공상은행, 중국농업은행, 중국건설은행, 초상은행, 중신실업은행, 중국광다은행, 싱업은행, 화샤은행 등 8개 은행의 전자상거래 플랫폼 구축에 참여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 플랫폼이 구축되면 차이나유니콤은 은행과 협력해 온라인 뱅크, 모바일 지불 등의 분야를 개척하고 제휴 은행에 통신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은행은 차이나유니콤에 전자상거래 응용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전국 범위에서 온라인 결제 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은행계정으로 전자 지불결제를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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