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대표 장영승)는 지난 12일 유료 음악서비스로 전환한 ‘렛츠뮤직(www.letsmusic.com)’이 2주만에 유료회원 1만명을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렛츠는 “네티즌의 거부감이 심할 것이라던 당초 우려와 달리, 긍정적으로 평하고 있음을 대변하는 것”이라며 “조만간 10만곡을 추가 서비스할 예정이며, 저작권 관련단체와 세부사항을 조율하고 있어 5월중에는 mp3 다운로드 서비스와 휴대기기 전송 서비스도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렛츠는 유료회원 1만명 돌파 기념으로 지난 26일부터 PDA·디지털카메라·핸드폰·MP3 플레이어 등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고객감사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정은아기자 ea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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