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공계 신진 석박사학위 취득자들의 산학연 현장 연수가 오는 4월 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한국과학재단은 신진 연구자들이 산학연 연구현장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진 연수지원 대상자 156명을 선발, 오는 4월 1일부터 투입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연수자들은 내년 3월 말까지 1년 간 연수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며 이공계분야 연구개발과제 중 기업연구클러스터에 집중 배정된다.
석사급 연수연구원에게는 월 100만원, 박사급은 월 15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
재단은 연수연구원의 근무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 기업 및 연구기관 등 활용기관에서 상해보험가입 등을 의무화하고 복리후생 지원을 권장할 방침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2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3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4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5
한은, 환율 1500원 돌파에 긴급 점검…“외화 유동성 충분, 변동성 당분간 지속”
-
6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7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8
코스피 6000 포인트 깨진 '검은 화요일'
-
9
속보코스피, 개장 직후 매도 사이드카 발동
-
10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