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올해부터 도입되는 기술개발자금카드제의 시행자로 중소기업은행 및 LG카드를 선정하고 28일 조인식을 가졌다.
기술개발자금카드제는 기술개발자금 집행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올해부터 기술개발자금을 지원받는 중소기업과 대학 등은 연구기자재 구입비 등 기술개발비를 전용카드로 결제하게 된다.
이번에 시행자로 선정된 중소기업은행은 비씨카드와 공동으로 ‘중소기업 기술혁신사업’에 참여하는 중소기업들에 기술개발비 카드 결제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기술혁신 신용대출, 수출인큐베이팅, 컨설팅 서비스 등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LG카드는 ‘산학연 공동기술개발사업’의 카드결제서비스를 담당하고 수익의 일부를 기업·대학·연구기관 등의 기술 개발을 위해 사용키로 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