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가 국내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수원캠퍼스 안에 국제 영상회의가 가능한 컨벤션센터를 지어 다음달 4일 준공한다. 2년의 공사기간에 170억원이 투자된 컨벤션센터는 4360평의 대지에 지하 2층, 지상 2층, 연면적 2518평 규모로 건축됐다.
총 1196석 규모의 대회의장과 3개의 영상회의실, 15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야외공연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대회의장에는 최첨단 입체형 LCD모니터 4대와 중계용 ENG카메라, 사물의 움직임을 쫓아 촬영하는 자동카메라, 자동스크린 등이 설치돼 있고 5개 국어 동시통역과 다자간 동시회의 및 영상회의가 가능하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4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5
폭등 속도만큼 폭락 속도 빨랐다…코스피 10% 급락
-
6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7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8
정부 “환율 1466원·코스피 7% 하락…이상 징후 발생 시 100조 투입”
-
9
속보코스피·코스닥, 폭락에 서킷브레이커 발동…올해 처음
-
10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