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창무 중소기업청장은 27일 한국기술센터에서 이영남 한국여성벤처협회장 등 20여명의 여성 벤처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업계 현안 및 향후 발전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여성 벤처기업인들은 여성 벤처펀드 확대 및 정부 부처와 유관기관간 협력체제 강화를 통해 종합적인 지원에 나서 줄 것을 요청했다.
이들은 또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 여성 벤처기업의 업종 및 아이템 등에 대한 실태조사와 홍보자료 제작 지원을 건의했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