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대표 금상연 http://www.bigbeam.co.kr)은 테크비즈니스랜드(대표 전상규)와 제휴하고 자사 ATI 그래픽카드와 MS의 온라인 게임을 연계한 공동마케팅을 실시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빅빔은 자사의 ‘ATI 라데온 9000’ 그래픽카드 구매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게임인 ‘애쉬론즈 콜2(http://www.ac2online.co.kr)’의 1개월 체험권과 프로그램 CD를 무상제공할 예정이다.
빅빔의 이상우 마케팅팀장은 “‘애쉬론즈 콜2’는 한편의 장편소설 같은 스토리가 전개되는 3차원 온라인 게임으로 한글화 및 국내 전용서버 등이 지원돼 국내 유저들이 폭넓게 즐길 수 있게 됐다”며 “ATI 라데온 9000·9100·9500·9700급 전모델에 구매자들에게 게임이용권과 CD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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