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시스템은 최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가하락 및 대외 신인도 하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밝힌 하종진 사장의 후임으로 금융계 출신의 김희식씨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김희식 시장은 메리츠증권 등을 거치며 투자, 금융분야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대주주인 코스모스로부터 경영권 일체를 위임받아 자네트시스템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또 이 회사는 이번 주총에서 전용하 경영기획실장을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으며 사외이사로 이종성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토큰 증권, 발행은 되는데 거래는 왜 활성화되지 않나
-
2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3
[기고] 범용 모델 경쟁을 넘어, 엔터프라이즈 AI가 이끄는 '현장 구현형 AI'로 승부해야 한다
-
4
[부음] 정훈식(전 에너지경제신문 부사장)씨 장인상
-
5
[인사]한국건설기술연구원
-
6
[부음] 김재욱(금융투자협회 전문인력관리부장)씨 부친상
-
7
[부음] 정홍범(전 대구시의원)씨 별세
-
8
[부음]김규성 전 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회장 모친상
-
9
[부음] 김금희(세계한인상공인총연합회 사무총장)씨 별세
-
10
[부음] 김성환(코스콤 전무이사)씨 장모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