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트시스템은 최근 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주가하락 및 대외 신인도 하락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퇴의사를 밝힌 하종진 사장의 후임으로 금융계 출신의 김희식씨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신임 김희식 시장은 메리츠증권 등을 거치며 투자, 금융분야에서 활동해온 인물로 대주주인 코스모스로부터 경영권 일체를 위임받아 자네트시스템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또 이 회사는 이번 주총에서 전용하 경영기획실장을 부사장으로 승진발령했으며 사외이사로 이종성씨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태훈기자 taehun@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
10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