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GLS(대표 박대용 http://www.cjgls.com)는 고객이 원할 경우 가전제품, 가구류, 운동기구 등 대형 택배물의 배송과 함께 설치까지 책임지는 ‘제품 설치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2인 1개조로 편성된 전담사원이 무게가 많이 나가는 대형 화물을 고객이 원하는 위치에 설치한 후 바로 사용가능하도록 간단한 작동 여부까지 확인해주는 것으로 일부 제조업체에서 직접 설치 서비스를 받아야 AS가 가능한 제품은 제외된다.
CJGLS 택배본부장 장영식 상무는 “일반 택배사에서 취급이 어려운 무겁고 큰 부피의 제품을 판매하는 중소 인터넷쇼핑몰이나 가전매장에서 유용한 서비스”라며 “대형 중량 택배물도 판매부터 설치까지 원스톱 물류 서비스가 가능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찾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임동식기자 dsl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