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유통기업인 소프트랜드(대표 신근영 http://www.softland.co.kr)는 네트리시스템(대표 신관철)에 71억160만원 규모의 랜카드(RTL8139C , RTL8139D)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급계약은 이 회사 지난해 매출액의 28%에 해당하는 규모로, 네트리시스템은 소프트랜드로부터 공급받은 랜카드를 A사에 재공급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을 계기로 소프트랜드는 소프트웨어 전문 유통업체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종합솔루션 공급업체로서의 입지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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