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은 21일 청와대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한 외국상의회장, 텍사스인스트루먼츠·GE 등 외국기업 최고경영자(CEO) 16명과 함께 오찬 간담회를 갖는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진표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윤진식 산업자원부 장관, 권기홍 노동부 장관, 황두연 통상교섭본부장 등 관계장관이 배석한다.
이번 간담회는 외국 투자기업 CEO들에게 참여정부의 경제정책 방향을 설명하고 대통령이 외국인 투자와 관련해 외국 투자기업 CEO들의 생각과 건의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김종윤기자 jy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7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