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중소벤처기업연합회(PICCA·회장 김을재) 제7차 정기총회가 오는 21일 한국기술센터 16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당초 지난달로 예정돼 있던 PICCA 총회는 상당수 회원사의 주총 일정과 겹쳐 열리지 못했다.
PICCA는 이번 총회에서 6대 신임 회장으로 고시연 아이비샛 회장을 추대하는 등 새로운 얼굴들로 임원진을 출범시킬 계획이다. 또 정보통신 중소기업을 위한 분과위원회 활성화 사업을 비롯해 경영컨설팅 및 투자유치, 해외마케팅 지원, 해외 IT고용인력 추천 등 10여개 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올해 사업 계획 및 예산을 확정할 방침이다.
출범식 후에는 ‘새 정부의 IT산업 육성방향과 중소벤처기업의 역할’에 관한 남궁석 의원의 특강과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과의 간담회가 잇따라 열려 IT업계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박근태기자 runr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또다시 미뤄진 '디지털자산기본법'…스테이블코인 시장서 한국 '낙오'
-
2
한국, 싱가포르·홍콩에 밀렸다…암참 “삼성전자 파업 글로벌 공급망·투자 신뢰 흔들 것”
-
3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4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5
1분기 주식 판 개인투자자, 10명 중 8명은 '익절'…평균 수익 848만원
-
6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7
삼성전자 “사후조정 결렬 매우 유감, 끝까지 파업 막겠다”
-
8
현대차 시뮬레이터 LG전자 OLED 탑재한다
-
9
삼성전자 노조 '이익 15%·상한 해제' 고수…업계 “도미노 리스크” 우려
-
10
[ET특징주] SK하이닉스, 증권가 '310만' 전망에 주가 7%↑… 삼성전자도 상승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