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알미늄 전자사업부(이하 롯데전자·대표 박종규)가 푸른색 형광조명을 발산하는 초소형 오디오(모델명 FIDES-3300·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본체의 폭이 19㎝(스피커 13㎝)의 초소형으로 CD플레이어 동작시 푸른빛이 표출돼 고급스럽고 은은한 느낌을 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40W의 출력을 지원하며 앰프부와 튜너/CD의 2단 분리형으로 제품 전체를 슬림하고 작게 설계했다.
회사측은 이 제품이 저음반사형으로 음의 밸런스를 최대한 맞추고 튼튼한 투명 아크릴 장식장을 사용, 미세한 진동이나 충격에도 음질 손상없이 깨끗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
10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