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알미늄 전자사업부(이하 롯데전자·대표 박종규)가 푸른색 형광조명을 발산하는 초소형 오디오(모델명 FIDES-3300·사진)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본체의 폭이 19㎝(스피커 13㎝)의 초소형으로 CD플레이어 동작시 푸른빛이 표출돼 고급스럽고 은은한 느낌을 준다는 점이 특징이다. 40W의 출력을 지원하며 앰프부와 튜너/CD의 2단 분리형으로 제품 전체를 슬림하고 작게 설계했다.
회사측은 이 제품이 저음반사형으로 음의 밸런스를 최대한 맞추고 튼튼한 투명 아크릴 장식장을 사용, 미세한 진동이나 충격에도 음질 손상없이 깨끗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