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광화문에서 반전(反戰) 평화의 행렬에 동참하세요”.
인터넷상에서 이라크전을 반대하고 평화를 기원하는 사이버 광화문이 개설됐다.
아바타 커뮤니티 레츠메이트(http://www.letsmate.com)를 운영하는 쿼터뷰는 레츠메이트 사이트 내에 광화문의 모습을 3D그래픽으로 재현한 사이버 광화문을 만들어 지난 18일부터 사이버 평화시위를 진행하고 있다. 사이버 광화문은 매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아바타들이 초를 들고 평화의 불을 밝히는 시간을 갖는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