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억원을 투입해 100개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컨설팅사업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컨설팅사업 지원분야는 경영·마케팅·기술 등 3개로 지원업종은 제조업·기계·자동화·전기전자·섬유업 등이다.
도는 국내외 전문 컨설턴트를 확보한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위탁해 컨설팅사업을 추진하며, 업체별로 연간 20일 범위 안에서 지도를 실시하고 첨단 핵심기술지도 부문의 경우 필요시 외국인 전문컨설턴트를 초빙해 지도하며 최고 2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문의 (055)211-327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4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7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8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9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10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