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는 1억원을 투입해 100개 지역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진단하고 발전전략을 제시하는 컨설팅사업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컨설팅사업 지원분야는 경영·마케팅·기술 등 3개로 지원업종은 제조업·기계·자동화·전기전자·섬유업 등이다.
도는 국내외 전문 컨설턴트를 확보한 중소기업진흥공단에 위탁해 컨설팅사업을 추진하며, 업체별로 연간 20일 범위 안에서 지도를 실시하고 첨단 핵심기술지도 부문의 경우 필요시 외국인 전문컨설턴트를 초빙해 지도하며 최고 200만원까지 지원하게 된다. 문의 (055)211-3271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8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