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의 인터넷업체 클리오드(대표 조병길 http://www.cliod.com)는 대구지하철 방화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기 위해 이번 지하철사고와 관련한 전자화보를 제작, 19일부터 검색엔진 네이버(http://www.naver.com)를 통해 무료로 서비스한다.
이번 전자화보에는 우선 1부에 사고발생·참사현장·구조현장·부상자를 서비스하고 앞으로 제작할 2부와 3부를 통해 현장감식·현장수습·분향소·조문·장례·시민추모·실종자·자원봉사를 단계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화보는 전자책(e북) 형태로 제작, 별도의 뷰어가 필요없이 자동실행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2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3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4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
5
둠둠, 베트남 드론 기업 CT UAV와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현지 수질관리 시장 진출 기반 마련
-
6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7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8
어제는 서킷브레이커, 오늘은 폭등장…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9
[ET특징주]달바글로벌, 원화 강세 우려 딛고 상승세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