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경제인연합회(회장 손길승)는 14일 조직의 효율성을 위해 8개 본부를 3개로 통폐합하고 태스크포스를 활성화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과 함께 임원 및 팀장 14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했다.
전경련은 현재 8개 본부 2센터 2실 26개팀으로 구성된 조직을 3개 본부(조사, 국제, 지원)로 통폐합하고 전략사업단을 신설, 기업경영 및 정책현안을 중심으로 7개 태스크포스(TF)를 사업단 산하에 두고 운영키로 했다. 또 기존의 2실 26개팀은 기획조정실과 홍보팀만을 남기고 모두 본부와 사업단에 편입시켰다.
◇전무 △전략사업단장 이규황 ◇상무 △지원본부장 박종선 △eKOREA TF팀장 이인렬 △조사본부장 이승철 ◇상무보 △홍보팀장 조성하 △윤리경영 TF팀장 국성호 △기업정책 TF팀장 신종익 △한미협력 TF팀장 장국현 △FTA TF팀장 최인범 ◇부장 △국제본부장 박종윤 △경쟁력강화 TF팀장 이병욱 △동북아허브 TF팀장 이성환 △기획조정실장 박찬호 ◇부회장 보좌역 정의규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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