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디지털가전부품개발지원센터(센터장 안병하)가 장비지원 및 기술교육 등 사업을 본격화한다.
센터는 지난 3년 동안 구축한 38종 59대의 최첨단 계측기기를 올해부터 전자 및 광산업 관련업체에 지원하고 업체 및 연구소 종사원들을 대상으로 기술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센터는 장비 제조업체 애질런트 및 텍트로닉스와 공동으로 계측장비 교육을 연중 2차례 실시하고 오는 7월에는 보드레벨시스템인 인쇄회로기판(PCB) 기술인력 양성교육도 개최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올해 세차례(4·6·9월) 전문 세미나를 통해 보드레벨시스템 시장 대응력 향상을 위한 기술전략, 광산업·PCB산업의 발전방향에 대한 연구, 보드레벨시스템 산업동향, 정부의 주요 지원정책 방향 등에 대해서도 소개할 예정이다. 문의 (062)602-7202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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