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개발업체인 코리아와이즈넛(대표 추호석 http://company.koreawisenut.com)은 외환카드 홈페이지의 통합검색서비스 구축 계약 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달말 구축완료될 외환카드 통합검색서비스는 사용자의 검색편의를 높이고 콘텐츠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웹문서와 각종DB 및 첨부파일들을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코리아와이즈넛은 이미 지난해부터 제일은행, 한미은행, 조흥은행 등의 사이트 검색서비스와 신한지주금융의 내부통합검색 및 우리은행의 경쟁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정소영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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