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엔진 개발업체인 코리아와이즈넛(대표 추호석 http://company.koreawisenut.com)은 외환카드 홈페이지의 통합검색서비스 구축 계약 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달말 구축완료될 외환카드 통합검색서비스는 사용자의 검색편의를 높이고 콘텐츠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웹문서와 각종DB 및 첨부파일들을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다.
코리아와이즈넛은 이미 지난해부터 제일은행, 한미은행, 조흥은행 등의 사이트 검색서비스와 신한지주금융의 내부통합검색 및 우리은행의 경쟁정보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정소영 s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3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9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10
강화된 에너지 기준 충족…LG전자, '1등급' 유일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