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보호 솔루션업체인 펜타시큐리티시스템(대표 이석우 http://www.pentasecurity.com)은 오는 17일 여의도 교보증권 빌딩 3층에서 하나증권빌딩 9층으로 사무실을 이전한다. 펜타시큐리티는 “하나증권 빌딩에 위치한 펜타시스템, 펜타소프트 등 관계사와의 사업협력 강화와 역량 집중을 위해 사무실을 이전했다”고 밝혔다.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과학기술 기관 통폐합, 현장 목소리 담겨야
-
2
[ET시선]AI시대, 육·해·공 통신망 연결 전략이 필요하다
-
3
[사설] K드론, 국방 수요 타고 비상하길
-
4
[ET시론] 침해 '예방'의 가치, 제대로 매겨져 있는가
-
5
[ESG 칼럼] '도시광산' 강국으로 가는 길
-
6
[기고] AI 전환의 완성, 혁신 생태계의 균형 잡힌 적응 역량에 있다
-
7
[ET톡] 가상자산 과세 3개월 앞...기준 마련 시급
-
8
[김태형의 혁신의기술] 〈59〉AI 에이전트 시대, 우리는 누구에게 질문할 것인가〈중〉
-
9
[사설] AIDC특별법, 시행령 보강 필수다
-
10
[부음] 최준수 스톰테크 대표 모친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