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13일 중소기업을 위한 컴포넌트 기반의 그룹웨어 ‘이지 스페이스(ezSpace)’를 선보였다.
‘이지 스페이스’는 e메일·게시판·결재·문서관리기능을 쉽게 구성하고 재조합할 수 있는 모듈 형태로 개발된 이른바 ‘레디 메이드(ready-made) 컴포넌트 기반 그룹웨어’로, 확장성을 갖춰 지식경영(KMS)·기업포털(EP)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고 LGCNS는 덧붙였다.
LGCNS는 ‘이지 스페이스’를 그룹웨어 도입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소·중견기업과 중국 등 해외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출시 원년인 올해에는 기업용 그룹웨어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달성하고, 향후 3년 이내에 전체시장의 20%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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