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CNS(대표 정병철 http://www.lgcns.com)가 13일 중소기업을 위한 컴포넌트 기반의 그룹웨어 ‘이지 스페이스(ezSpace)’를 선보였다.
‘이지 스페이스’는 e메일·게시판·결재·문서관리기능을 쉽게 구성하고 재조합할 수 있는 모듈 형태로 개발된 이른바 ‘레디 메이드(ready-made) 컴포넌트 기반 그룹웨어’로, 확장성을 갖춰 지식경영(KMS)·기업포털(EP)을 손쉽게 구축할 수 있게 해준다고 LGCNS는 덧붙였다.
LGCNS는 ‘이지 스페이스’를 그룹웨어 도입율이 상대적으로 낮은 중소·중견기업과 중국 등 해외에 진출한 한국기업의 현지법인을 중심으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출시 원년인 올해에는 기업용 그룹웨어 시장에서 점유율 10%를 달성하고, 향후 3년 이내에 전체시장의 20% 점유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온기홍기자 khoh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3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6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9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10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