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정통신업체인 다이너스티텔레콤(대표 장대진)은 12일부터 한달간 ‘다이너스티 통신제품 공모전’을 개최, 우수 중소기업과 공동마케팅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유무선통신기기(디자인 포함), 통신서비스 부문으로 나눠 통신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선정하며 우수제품에 대해서는 기술투자 및 공동마케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다이너스티텔레콤은 국제·국내 전화카드는 물론 ACR 기능의 전화기, 무선전화기, 영상전화기, 인터넷폰, PDA 등 다양한 통신제품을 선보여 지난해 18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회사다.
<김용석기자 y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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