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부품연구원(원장 김춘호 http://www.keti.re.kr)은 13일 분당구 야탑동 본원 이전 착공식을 갖는다.
야탑동 본원은 내년 말까지 성남시가 총 400억여원의 자금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5층, 연면적 7900평 규모의 건물을 완공해 부품연에 임대하게 된다.
부품연은 이 중 6680평을 본원으로 활용하게 되며 나머지는 성남시가 창업보육센터로 운영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춘호 원장은 “그동안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중소·벤처기업 지원사업에 어려움이 많았다”며 “ 성남시의 지원으로 분당에 신사옥을 마련함에 따라 수도권 인근 IT관련업체들의 기술지원이 한층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3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4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7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8
삼성전자, 인도서 '파이낸스 플러스' 할부 서비스 출시…“제품 접근성 향상”
-
9
롯데케미칼·HD현대, 석화 사업재편 본격화…여수·울산, 교착 지속
-
10
그래핀랩, 반도체 펠리클 JDA 체결…상용화 잰걸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