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전자소재 전문업체 크린크리에티브(대표 정구동 http://www.cleancreative.co.kr)는 박막트랜지스터 액정표시장치(TFT LCD)에 쓰이는 공정재료인 수계세정제를 개발, 충북 음성공장에 연 1만톤 규모로 생산설비를 갖추고 이달부터 LG필립스LCD 등에 공급중이라고 12일 밝혔다.
수계세정제는 포토레지스트를 제거한 후 남아있는 잔유물을 제거하는 데 쓰이는 물질로 기존 유기용매를 대체해 TFT LCD 생산공정의 환경을 개선하고 폐기물 처리를 쉽게 할 수 있다. 국내시장 규모는 연 100억원으로 추정된다.
<손재권기자 gjac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2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3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4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지멘스, 차세대 AI 칩 노광 연산 최대 12배 가속… '칼리버·큐리소' 결합
-
7
[세미콘 웨스트 2026]엔비디아, 반도체 소재 시뮬레이션 가속 '큐포텐셜' 첫 공개… GPU 대비 3배 빨라
-
8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9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10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