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12일 서울 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박상규 국회산업자원위원장, 김칠두 산업자원부 차관, 정몽구 현대·기아자동차 회장, 김뇌명 기아자동차 사장 등 내외빈 2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형 세단 ‘오피러스(OPIRUS)’의 신차 발표회를 가졌다. 오피러스는 세계시장을 목표로 기아의 역량을 결집해 36개월의 개발기간과 3000억원을 투자한 최고급 대형 세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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