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전자인증(대표 윤웅진 http://www.crosscert.com)은 신하균 주연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 측과 오는 24일까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전자인증은 지난달 말부터 웹서버 인증서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인터넷 필수품, 노란 자물쇠’ 캠페인이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킨다는 ‘지구를 지켜라’의 영화 컨셉트와 잘 맞아 떨어진다며 영화 이미지를 합성 제작한 배너 광고를 다음 등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하고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시사회 초대권 200매를 제공할 계획이다. 19일까지 시사회에 응모할 수 있으며 시사회는 24일 강남역 주공공이 영화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HD현대, 대형 전기추진선 상용화 기술개발 가속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세미콘 웨스트 2026]반도체 무게중심, '후공정'으로 이동
-
9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10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