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공인 인증기관인 한국전자인증(대표 윤웅진 http://www.crosscert.com)은 신하균 주연의 영화 ‘지구를 지켜라’ 측과 오는 24일까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전자인증은 지난달 말부터 웹서버 인증서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진행하고 있는 ‘인터넷 필수품, 노란 자물쇠’ 캠페인이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킨다는 ‘지구를 지켜라’의 영화 컨셉트와 잘 맞아 떨어진다며 영화 이미지를 합성 제작한 배너 광고를 다음 등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하고 캠페인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시사회 초대권 200매를 제공할 계획이다. 19일까지 시사회에 응모할 수 있으며 시사회는 24일 강남역 주공공이 영화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가 비싸면 다운받아”…메모리 대란에 20년차 밈 재소환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단독2조원 규모 정부 GPU 사업 우선협상대상자에 삼성SDS·네이버클라우드·엘리스그룹
-
4
최태원 SK 회장 “AI 시대, 인재 정의 달라질 것…제너럴리스트 필요”
-
5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6
덜컹거리는 K배달, 투자동력 꺼지나
-
7
공공SW 사업 대기업 참여제한 빗장 풀리나…이정헌 의원, 법안 발의
-
8
토요타, 2027년 양산 예정 렉서스 전기차 개발 중단
-
9
인텔, 첨단 패키징 앞세워 파운드리 부활 속도
-
10
정원오·오세훈 서울시장 토론 격돌…'부동산·GTX 안전 공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