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대표 노기호 http://www.lgchem.co.kr)이 연세대학교와 공동으로 ‘미리 경험하는 화학회사’란 강좌를 개설하고 공학교육 지원 활동에 나섰다.
이와 관련, 노기호 사장은 11일 화학공학부 학부생 120명을 대상으로 치러진 첫 강의에서 ‘기업경영과 인재’란 주제로 △기업환경의 변화 △미래 화학산업 전망 △기업의 과제 △1등LG △회사에서 원하는 인재상 등에 대해 강연했다.
강의는 경영활동 사례 연구 및 기업에서 사용되는 연구 기자재로 실습하는 등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에 의한 교수방법으로 진행되며 강사는 노기호 사장을 비롯한 배윤기 사장, 유철호 부사장 등 LG화학의 임원급 10명이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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