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 및 재료업체 에프에스티(대표 장명식 http://www.fstc.co.kr)는 칠러(chiller)사업 확대와 사업다각화를 통해 올해 매출을 전년대비 92% 증가한 240억원으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 목표는 전년대비 691% 증가한 39억원으로 잡았다.
이는 주력사업인 펠리클(pellice)의 수출 증대와 칠러의 내수 증대, 그리고 신규출시한 반도체 세정장비(IPA dryer)의 본격적인 수주 등으로 올 1분기 매출액이 7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경영실적이 호전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장명식 사장은 “최근 반도체 경기 회복세를 통해 펠리클의 내수와 수출이 증대하고 메이저 반도체 제조업체의 대규모 신규라인 증설계획에 따라 목표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5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6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7
에이수스, 고성능 모니터 신제품 4종 출시
-
8
LGD, 美·獨서 中 티얀마와 특허 소송전 고지 선점
-
9
위츠, S26 울트라 모델에 무선충전 수신부 모듈 공급
-
10
한화오션 방문한 英 대사…캐나다 잠수함 사업 시너지 기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