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코(대표 파트리지오 빈시아렐리 http://www.vicor.co.kr)는 1제곱인치 크기의 만능 소음 감쇠모듈 ‘QPO-1·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50㎐에서 500㎐까지의 컨덕티드 디퍼런셜 노이즈를 20㏈ 이하로 감쇠하기 위해 SiP패키지에 액티브 필터를 채용했다.
또 기존 제품에 비해 크기가 10분의 1에 불과하고 정격은10Amp이며 30V 범위의 출력전압을 가진 대부분의 스위칭모드 전원공급장치와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폐쇄루프 형태의 고조로 제작돼 소스 전원공급장치의 로드 트랜지언트를 향상시켜주며, 로드리귤레이션 특성을 명확히 해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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