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코(대표 파트리지오 빈시아렐리 http://www.vicor.co.kr)는 1제곱인치 크기의 만능 소음 감쇠모듈 ‘QPO-1·사진’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50㎐에서 500㎐까지의 컨덕티드 디퍼런셜 노이즈를 20㏈ 이하로 감쇠하기 위해 SiP패키지에 액티브 필터를 채용했다.
또 기존 제품에 비해 크기가 10분의 1에 불과하고 정격은10Amp이며 30V 범위의 출력전압을 가진 대부분의 스위칭모드 전원공급장치와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특히 폐쇄루프 형태의 고조로 제작돼 소스 전원공급장치의 로드 트랜지언트를 향상시켜주며, 로드리귤레이션 특성을 명확히 해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