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마일렉트론(대표 윤제성 http://www.suma.co.kr)은 캐나다 ATI사의 라데온 9100 그래픽 칩세트를 장착한 ‘플래티넘 라데온 9100 VIVO 64MB’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신제품은 3.3㎱의 BGA타입 DDR 64메모리를 장착해 코어 및 메모리 속도가 각각 250㎒, 500㎒다. TV 출력, DVI 출력, 비디오 입력 및 출력 외에도 CRT 모니터를 두 대까지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슈마일렉트론은 검은색 PCB 기판과 LED 쿨러를 장착해 타사 제품과 차별화시킨 제품이라고 덧붙였다.
제품가격은 13만7000원(부가가치세 포함)이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6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9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10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브랜드 뉴스룸
×



















